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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태진아는 최근에 받은 청첩장들을 보며 한숨을 쉰다. 이루가 한시라도 빨리 결혼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서였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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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후 태진아는 꽃꽂이 강의에 이루를 데리고 간다. 이루와 여성들과의 자연스러운 만남을 만들어주고 싶었던 것. 태진아는 여성들에게 "우리 아들 어때요?"라고 물으며 끊임없이 이루를 소개한다. 갑자기 "여러분 까만 안경 좋아해요?"라며 노래를 시켜 이루를 당황하게 만들기도 한다. 이루가 노래를 마치자 태진아는 "이루한테 시집오면 내가 매일 노래 불러줄 텐데"라며 어필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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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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