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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의 제이콥 터너가 부진에서 탈출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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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5차례 선발등판에서 1승도 거두지 못한 터너는 7월 첫 등판에서도 부진을 면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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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3회 실점하고 말았다. 선두 박민우에게 볼넷을 내준 뒤 노진혁과 박석민을 나란히 3루수 땅볼로 잡아내는 과정에서 도루 두 개를 허용했다. 결국 2사 3루 상황에서 폭투로 한 점을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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