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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오바마 대통령은 노벨평화상을 받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실제로 노벨평화상을 타는 길에 있다"며 "(트럼프) 평화를 가져오기 위해 노력하며, 제재가 계속되는 동안 정말로 핵 능력을 줄여야 할 의무가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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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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