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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이민우 소속사 라이브웍스 컴퍼니 측은 "경찰에서 조사를 계속 하거나 소환 요청이 있다면 당연히 성실하게 조사에 임할 것이다. 강제 추행 사실 자체가 없으니 당당하게 가서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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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소속사 라이브웍스 컴퍼니는 이날 "지인들과 함께한 포장마차 술자리에서 일어난 작은 오해로 발생한 해프닝이다. 당사자간 대화를 통해 모든 오해를 풀고 강제 추행 자체가 없었음에도 강제추행으로 신고한 것에 대해 신고를 취소하기로 했다. 이민우는 사실 여부를 떠나 이런 일이 발생한 것 자체를 부끄럽게 생각하며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으로 깊게 반성하고 있다"고 해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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