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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은 즉석에서 즐길 수 있는 장어덮밥 도시락을, 40대 이상은 전통 보양식인 삼계탕을 선호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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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매 년 하절기 보양식으로 출시해 인기를 끈 장어덮밥 도시락을 이달 4일 재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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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는 매년 수요가 증가되면서 원물 가격은 10%~20%대 지속 상승하고 있으나, GS25는 이번에 출시한 장어덮밥을 기존 출시 가격 대비 약 25% 저렴하게 출시한다. GS25가 다년간의 장어덮밥 판매 데이터를 바탕으로 사전에 장어 원물을 계획 구매해 확보한 결과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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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GS25는 장어덮밥에 사용된 밥에 간장과 가쓰오 소스 등으로 맛을 낸 우엉 조림을 넣어 아삭한 식감과 풍미를 더했으며, 밥 위에는 노란색의 계란 지단을 올리고 분홍색의 초절임 생강도 부 메뉴로 동봉해 색감까지 살렸다.
4050세대가 선택한 삼계탕
GS25와 한영실 맞춤식품연구실이 손잡고 7월~8월 무더위에 지친 고객들을 위해 프리미엄 보양식인 유어스삼계탕1KG을 공동 개발해 선보여 인기를 끌고 있다.
GS25는 유어스삼계탕1KG에 엄선된 1등급 냉장닭만을 사용해 신선함과 부드러운 육질을 느낄 수 있게 했으며, 국내산 수삼과 함께 국내 최초로 감초, 천궁, 당귀, 엄나무 등의 6가지 한약재를 티백 형태로 구성해 동봉했다.
여기에 GS25와 한영실 맞춤식품연구실이 중점적으로 개발한 비법 야채 육수까지 더해져 담백한 맛이 일품인 프리미엄 삼계탕을 구현했다.
유어스삼계탕1KG은 3분30초 동안 렌지업 하거나 끓는 물에 5분간 중탕한 후 그릇에 옮겨 담아 취식이 가능하다.
권오상 GS리테일 도시락MD는 "GS25는 본격적으로 무더위가 시작되는 7월에 맞춰 장어덮밥부터 프리미엄 삼계탕까지 다양한 보양식을 준비했다"라며 "GS25에서 준비한 보양식이 더위에 지친 고객들의 원기회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