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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가 사고 이전 수준으로 수질이 회복됐다고 발표한지 사흘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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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처음 붉은 수돗물이 발생했을 당시의 대응과 대동소이한 인천시 관계자들의 해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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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수돗물에 당황한 시민들은 불안을 호소하는데 관계자들의 답변은 무슨 문제가 있느냐는 듯 편안하고 담담하기만 하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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