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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은 "지금 홍대와 강남에서 홍대와 강남에서 언어 교환 카페를 운영 중"이라며 "여러 나라의 사람들이 모여 소통한다. 새로운 친구를 사귈 수 있는 곳"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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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원래 한국어 관심이 있었다. 어머니가 한국 사람이다. 어렸을 때 영어 실력이 서툴어서 대화가 잘 안됐는데, 요즘에 한국어 공부하면서 대화를 많이 나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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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은 한국에 여행 온 친구들을 소개하며 "5살 때부터 알던 친구들"이라며 애정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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