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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부친의 한 지인은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송중기의 아버지가 아들의 이혼관련 사건으로 충격을 받아 대전 집에서 두문불출하고 있다"며 "언론에 발표가 나오기 전까지 전혀 모르고 있었던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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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은 "그날 중기 아버지의 기분이 대단히 좋았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으며 술 도 많이 마셨던 것으로 안다"며 "언론 보도가 있고 난 뒤로는 전화연락도 되지 않는 상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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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2017년 10월 결혼한 송중기와 송혜교는 1년8개월 만에 파경을 맞게 됐다. 서울가정법원은 송중기가 신청한 이혼조정 신청을 가사12단독부(장진영 부장판사)에 배당하고 심리를 진행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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