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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어쩌다FC 팀에게 골키퍼 훈련을 지도한 스페셜 코치, 이광연은 전설들과 함께 '딱밤 벌칙'을 걸고 승부차기 대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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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들과 1:1 승부차기 이후 멤버들은 "우리들론 안 될 것 같다. 안정환이 직접 승부차기에 나서달라"고 제안했다. 안정환이 "아무래도 은퇴를 해서"라며 발을 빼자 전설들은 "여기 멤버 중에 은퇴를 안 한 사람이 안감독 뿐이냐"고 등을 떠밀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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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커' 안정환과 '거미손' 이광연의 대결 결과는 4일(오늘)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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