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U-20에서 활약한 '빛광연'의 신들린 선방 쇼가 '뭉쳐야 찬다'에서 펼쳐진다.
4일(목)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에는 U-20 FIFA 남자 월드컵 준우승의 주역인 골키퍼 이광연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어쩌다FC 팀에게 골키퍼 훈련을 지도한 스페셜 코치, 이광연은 전설들과 함께 '딱밤 벌칙'을 걸고 승부차기 대결을 펼쳤다.
이광연은 전설들의 골을 여유롭게 막아내며 대한민국 차세대 골키퍼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그의 신들린 선방 쇼에 멤버들이 감탄한 것은 물론, 국가대표 선배 안정환 감독 또한 흐뭇한 미소로 바라봤다.
전설들과 1:1 승부차기 이후 멤버들은 "우리들론 안 될 것 같다. 안정환이 직접 승부차기에 나서달라"고 제안했다. 안정환이 "아무래도 은퇴를 해서"라며 발을 빼자 전설들은 "여기 멤버 중에 은퇴를 안 한 사람이 안감독 뿐이냐"고 등을 떠밀어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의 성화에 '축구 전설' 안정환과 '축구 차세대 스타' 이광연의 세기의 승부차기 대결이 시작됐다.
'스트라이커' 안정환과 '거미손' 이광연의 대결 결과는 4일(오늘)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딸인 줄 알았다" ('미우새')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술먹고 팬과 싸워" 김동완, 前매니저 폭로…신화 27년 공든탑 무너뜨리나[SC이슈]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4.'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