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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임하룡은 "1991년도에 4억 원에 구입하고 2000년도에 지었다"면서 지하 1층~지상 5층, 대지 면적이 55평인 신사동 빌딩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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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룡은 "사실 중간에 또 너무 힘들어서 팔자고 그랬는데 적자 나서 팔았으면 후회할 뻔 했다"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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