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종국 본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2022년이면 한국경마가 100주년을 맞이한다. 최고의 경마선진국으로 거듭나고자 중장기 발전전략을 수립 중"이라고 했다. 또한 "건전레저스포츠로서의 경마를 완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자문단의 조언과 아이디어가 큰 힘을 실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한국경마의 발전전략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였던 만큼 자문단의 현실적인 조언과 아이디어도 많이 공유됐다. 경매마 우대정책 확대, 팬덤문화 조성, 경마 스토리와 말(馬)문화 개발, 경마품질 향상, 경마정책의 일관성 유지 등이 대표적이다.
Advertisement
한편, 한국마사회는 공개모집을 통해 지난 3월 23일 총 13명의 경마정책 자문단 위촉식을 했다. 자영업자, 회사원, 교수, 주부, 경영지도사, 언론인 등 인적구성을 다양화했으며, 분기별로 간담회를 개최해오고 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