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최시원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정으로 다른 사람을 사랑한다는 건 그들을 이해하며 돌보는 것입니다. 사랑한다면 스토킹하거나 근거 없는 소문을 퍼뜨리지 않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대상을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지만 네티즌들은 최시원이 사생팬들에 하는 경고라고 추측하고 있다.
앞서 김동완, 찬열, 워너원 등의 스타들이 사생팬들의 도 넘은 사생활 침해로 많은 피해를 입었다고 호소해왔다. 택연 역시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그간 받은 협박성 메시지를 공개하며 악플러들에 직접적으로 강경 대응을 시사하기도 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