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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리트모션(3경주 2번·김용근)=빠르지 않은 편성에서 내측 최적의 따라가는 전개가 보장된 마필. 첫입상을 우승으로 장식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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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야(6경주 2번·박태종)=늘어난 부중은 부담이지만 선추입이 자유로운 마필. 직전 놓친 우승에 강하게 도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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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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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링스톤(6경주 6번·문세영)=거리와 부중의 부담이 관건이지만 편하게 레이스를 주도할 수 있는 편성. 우승 도전 전력.
비카브레이싱(10경주 3번·문세영)=승급전 거리는 늘었지만 선추입이 자유로운 마필. 앞선 장악도 가능한 편성에서 자력으로 연승 도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