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변화는 불가피하다.
첼시는 마우리시오 사리 감독이 떠난 자리에 프랭크 램파드를 선임했다. '전설' 프랭크 램파드가 팀을 이끌게 됐다.
팀이 요동치고 있다. 벌써 선수 일부가 팀을 떠났다. 디디에 드록바가 코치로 합류할 것이라는 얘기도 나온다. 선수 이적 소문이 끊이지 않는다. 이런 가운데 프랭크 램파드 감독이 지켜야 할 선수 목록이 공개됐다.
영국 언론 인디펜던트는 4일(한국시각)는 '첼시는 칼럼 허드슨-오도이를 잡기 위한 도전에 직면해있다'고 보도했다.
'2000년생 신성' 허드슨-오도이는 첼시를 넘어 잉글랜드가 주목하는 선수다. 잉글랜드 대표팀 첫 승선 이후 리버풀, 맨유 등 '빅 클럽'에서 관심을 보인다는 루머가 나왔다. 끝이 아니다. 첼시를 떠나 유벤투스로 옮긴 사리 감독도 허드슨-오도이 영입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디펜던트는 '이탈리아의 언론은 사리 감독이 허드슨-오도이를 유벤투스로 데려 오기를 원한다고 보도했다. 첼시는 허드슨-오도이를 잡기 위한 도전에 나서야 할 상황'이라고 전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3.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4."두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손아섭 기어이 125m 스리런포 작렬. 1군 기회 오나[SC퓨처스]
- 5.[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