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변화는 불가피하다.
첼시는 마우리시오 사리 감독이 떠난 자리에 프랭크 램파드를 선임했다. '전설' 프랭크 램파드가 팀을 이끌게 됐다.
팀이 요동치고 있다. 벌써 선수 일부가 팀을 떠났다. 디디에 드록바가 코치로 합류할 것이라는 얘기도 나온다. 선수 이적 소문이 끊이지 않는다. 이런 가운데 프랭크 램파드 감독이 지켜야 할 선수 목록이 공개됐다.
영국 언론 인디펜던트는 4일(한국시각)는 '첼시는 칼럼 허드슨-오도이를 잡기 위한 도전에 직면해있다'고 보도했다.
'2000년생 신성' 허드슨-오도이는 첼시를 넘어 잉글랜드가 주목하는 선수다. 잉글랜드 대표팀 첫 승선 이후 리버풀, 맨유 등 '빅 클럽'에서 관심을 보인다는 루머가 나왔다. 끝이 아니다. 첼시를 떠나 유벤투스로 옮긴 사리 감독도 허드슨-오도이 영입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디펜던트는 '이탈리아의 언론은 사리 감독이 허드슨-오도이를 유벤투스로 데려 오기를 원한다고 보도했다. 첼시는 허드슨-오도이를 잡기 위한 도전에 나서야 할 상황'이라고 전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싱글맘' 김현숙, 재혼 권유하는 子에 울컥 "클수록 父 부재 느껴져" -
김승현♥장정윤, '가난팔이' 아니라더니 母 재력 자랑 "김포 현금 부자로 소문나"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전남편 일라이 재혼 속...전처 지연수, 아들 말에 충격 "나도 아빠 있었으면"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 -
이수경, 난자 냉동 포기하고 입양 고민 "미혼이라 안 된다더라" ('남겨서뭐하게') -
윤은혜 "완벽한 남자라도 불교는 NO..십일조는 대신 내줄 것" 이상형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2.[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손흥민 장문 사과문, 홍명보 감독 언급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