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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이 요동치고 있다. 벌써 선수 일부가 팀을 떠났다. 디디에 드록바가 코치로 합류할 것이라는 얘기도 나온다. 선수 이적 소문이 끊이지 않는다. 이런 가운데 프랭크 램파드 감독이 지켜야 할 선수 목록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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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생 신성' 허드슨-오도이는 첼시를 넘어 잉글랜드가 주목하는 선수다. 잉글랜드 대표팀 첫 승선 이후 리버풀, 맨유 등 '빅 클럽'에서 관심을 보인다는 루머가 나왔다. 끝이 아니다. 첼시를 떠나 유벤투스로 옮긴 사리 감독도 허드슨-오도이 영입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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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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