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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방구석1열'의 녹화에서 MC 윤종신은 청각장애인 가족 사이에서 음악의 꿈을 키우는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 '미라클 벨리에'에 대해 "이 영화를 보고 영감을 받아 '사라진 소녀'라는 곡을 만들었다. 꿈을 품은 주인공이 가족들을 떠나는 모습을 보고 '내 날개가 그대보다 커졌죠'라는 가사를 썼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 영화를 보고 가족에 대한 가치관이 달라졌다. '아이는 떠나보내기 위해' 키운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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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철 편집장은 '폴라' 역의 루안 에머라에 대해 "오디션 프로그램 '더 보이스 프랑스 시즌2'의 우승자였다. '미라클 벨리에'로 첫 연기를 보여준 루안 에머라는 '노래를 못하는 척하는 연기가 가장 힘들었다'고 하더라"라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해 흥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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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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