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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레시피 도둑' 한고은은 "지금까지 만난 집밥 천재와는 다르다", "먹는 사람에게 물어보고 입맛에 맞게 요리하는 모습이 꼭 자식에게 음식해주는 엄마 같다"라고 언급하며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메이' 김유진은 레시피를 묻는 한고은의 질문에 "나는 레시피가 따로 없다. 살림에 얽매이지 않게 뚝딱할 수 있는 요리를 좋아한다"라고 그만의 요리 철학을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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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맛에 일가견이 있는 4명의 푸드 어벤저스 이상민, 서장훈, 한고은, 강레오가 SNS속 쿡 스타들이 직접 만든 요리를 맛보고 배우며 음식 이야기를 풀어가는 '밥친구'는 쿡 스타들의 다채로운 레시피와 4MC들의 맛 활약으로 연일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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