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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의 공백은 5일 신재영이 메운다. 신재영은 중간계투로 올 시즌을 시작한 뒤 지난달 16일 한화 이글스전부터 대체선발로 투입됐다. 발전 중이다. 첫 선발등판에선 3회를 버티지 못했다. 2⅓이닝 동안 3실점했다. 그러나 지난달 23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선 4이닝 동안 무실점으로 버텨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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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이승호에 대한 대체선발은 결정하지 못한 상태다. 이에 대해 장 감독은 "7일 선발투수는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 이날 경기가 끝나고 6일 통보할 예정이다. 7일 선발투수에겐 6일 온전히 휴식을 줄 예정이다. 이날까지 불펜 상황을 보고 결정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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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불펜에는 필승조 김상수 한현희 윤영삼 마무리 오주원이 대기 중이다. 이들 외에도 김성민 양기현 앙 현 이보근이 있다. 7일 선발은 이들 중에 한 명이 될 전망이다. 고척=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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