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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안더레흐트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한 루카쿠는 이후 줄곧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뛰었다. 지난 2017년 여름 맨유로 이적하며 '빅 클럽' 입성에도 성공했다. 하지만 분위기가 바뀌었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맨유 감독은 부임 뒤 마커스 래시포드를 주축으로 활용하고 있다. 그가 이적을 원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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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 밀란이 난항을 겪는 사이, 마우리시오 사리 유벤투스 감독이 루카쿠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그러나 넘어야 할 산이 많다. 인터 밀란과의 영입전 뿐만이 아니다. 이 매체는 '유벤투스는 곤잘로 이과인, 마리오 만주키치 등을 다른 팀에 보낼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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