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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승원 아나운서는 "오늘 2011년 5월 2일부터 '생생정보'를 진행한 도경완 아나운서의 마지막 방송이다"라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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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항상 옆에서 힘이 돼주는 아나운서 동료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방청객 분들과 '생생정보'를 사랑해주시는 시청자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그동안 함께 했던 분들에 대해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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