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맨유는 지난 시즌 롤러코스터를 탔다. 조제 무리뉴 감독이 시즌 중반 자진사퇴했고, 솔샤르 감독이 지휘봉을 이어받았다. 변화를 준 맨유는 상승세를 타는 듯했다. 하지만 결국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6위로 막을 내렸다. EPL 상위 4개 팀에 주어지는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도 획득하지 못했다. 리빌딩을 외쳤다. 상황은 녹록지 않다. 다니엘 제임스, 아론 완-비사카를 영입하는데 그쳤다.
Advertisement
솔샤르 감독은 "우리는 시장에서 매우 침착하고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항상 팀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마도 더 많은 영입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