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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이창민이 무대에 올랐다. 이창민은 소찬휘의 '헤어지는 기회' 선곡, 댄스 뿐만 아니라 완벽한 고음까지 선보이며 가장 이창민 다운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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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은 김현정의 데뷔곡인 '그녀와의 이별'을 선곡, 매력 넘치는 독보적인 음색으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후 판정단 투표 결과 385점을 받은 이창민이 첫 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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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6IX는 "그토록 기다린 '불후'에 출연해 기쁜 마음과 동시에 가요계를 대표하는 대 선배님들과 함께 자리해 너무 긴장된다."며 첫 출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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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지는 전설 소찬휘의 대표곡인 'Tears'를 선곡, 강렬한 밴드 연주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지난 출연과는 180도 다른 강한 카리스마의 무대로 좌중을 압도했다. 그 결과 427점을 받은 김연지가 1승을 거뒀다.
뮤지컬배우로 전향한 후 첫 출연하게 된 정유지는 그동안 뮤지컬 대극장에서 활약한 경험을 살려 앙상블과 함께 김현정의 '혼자한 사랑'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정유지는 뮤지컬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연출과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전설 김현정의 극찬을 받았다. 그 결과 정유지는 '불후' 출연 일곱 번 만에 첫 트로피를 받게 됐다. 정유지는 "너무 감사하다"며 눈물을 흘렸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