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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고-홍익대 출신 신인 최경모는 이미 2군 무대에서 가능성을 인정 받았다. 비록 1군에서는 안타가 없지만 퓨처스리그 36경기에서 68타수27안타(0.397)로 4할에 육박하는 매서운 타격감을 뽐냈다. 체구가 작지만 발이 빠르고 어깨가 좋아 안정된 수비실력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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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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