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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적을 하게 됐는데 제가 가진 모든 걸 다해서 한국을 빛낸다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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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반 16분 헤더로 선제골을 넣은 김신욱은 득점 직후 팬들에게 큰절 세리머니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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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한 단계 높은 선수로 만들어준 호세 모라이스 감독에 대한 감사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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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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