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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타자-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추신수는 1회초 첫 타석에서 담장까지 굴러가는 2루타를 만들었다. 3회초 1사 1루에서 좌전 안타로 다시 출루한데 이어, 5회초에도 중전 안타를 만들었다. 하지만 추신수는 후속타 불발로 홈을 밟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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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리츠)는 홈구장 PNC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전에서 팀이 7-2로 앞서던 8회말 대타로 타석에 섰으나, 뜬공에 그쳤다. 피츠버그는 12대2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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