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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에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건나블리 남매는 광희 삼촌과 작별하고, 새로운 삼촌인 축구선수 구자철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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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은이는 구자철을 만나자마자 역대급 리액션으로 반가움을 표현했다. 구자철은 처음엔 자신을 보고 낯설어 울던 건후를 순식간에 달래며 육아고수의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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