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미우새' 김희철이 홍진영에 대해 언급했다.
Advertisement
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스페셜MC로 출연했다.
우주대스타 김희철에 등장에 어머니들은 "잘생겼다", "어쩜 피부가 이렇게 곱냐"며 외모를 극찬했다. 서장훈 역시 "김희철 씨는 천재다. 좋아하는 일에 한해서는 기억력이 정말 좋다"며 칭찬했고, 이어지는 칭찬에 김희철은 "다음주에 다시 나와도 되겠다"며 흐뭇해했다.
Advertisement
MC신동엽은 "부모님은 결혼에 대해 뭐라고 하시냐"고 물었고, 김희철은 "여기서 진영이만 두 살 동생이다. (저희 부모님은) 40살 전에 가야 하지 않겠냐라고 하시더라"라고 답했다. 홍진영과 두 살 차이라는 말에 어머니들은 관심을 보였고, 김희철은 홍진영에 대해 "정말 성격이 좋은 사람 중 하나"라며 홍진영 어머니를 장모님이라 부르기도 했다. 김희철은 "장모님이 무슨 음식을 좋아하시려나 모르겠다"며 너스레를 떨었고, 홍진영 어머니는 "저는 다 좋아한다"고 받아쳤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 -
ITZY 유나, '장카설유' 비주얼 4대장 인정 "K팝 비주얼 아이콘 감사" -
BTS, 광화문 공연 전날 ‘몰래 리허설’..무대 뒤엔 ‘조용한 준비’가 있었다 -
정선희, 故안재환과 사별 후 무너졌던 시간 "빚·악플 고통...동료들 힘 됐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4이닝 7K 무실점' 대졸 6년차 무명의 반란!…한화서 못핀 재능, 키움서 만개할까 [잠실포커스]
- 2.'좋은거야 나쁜거야?' 홍명보호 첫 상대 코트디부아르, '초신성' 부상으로 명단 제외...대신 '아스널 먹튀'가 대체발탁
- 3.'한화 최대 고민 확인했다' 71G 한승혁-73G 김범수 빠진 자리 어쩌나
- 4.어색한 투구폼 뭐지? '사구→폭투→볼넷→안타→밀어내기' 0이닝 4실점! 또 무너진 홀드왕…"내가 너무 급했다" 염갈량 탄식[잠실포커스]
- 5.'홈런치는 톱타자' "시야도 궤도도" 모든 것이 바뀌었다...AG 국대 유격수 향한 첫 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