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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 선수는 알베스가 받았다. 알베스는 이번 대회 브라질의 전경기에 출전해 팀의 우승을 이끌었다. 한 골이 전부였지만 그라운드 위 영향력은 대단했다. 브라질 선수가 코파아메리카 최우수 선수로 선정된 것은 2007년 우승 당시 호비뉴 이후 12년만이다. 알베스는 대기록도 세웠다. 바로 이날 우승으로 개인 통산 40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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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골키퍼는 브라질의 수문장 알리송(리버풀)이 받았다. 알리송은 브라질이 펼친 6경기에서 단 1실점만 했다. 그마저도 페널티킥 실점이었다. 브라질은 페어플레이상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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