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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커피 한 잔을 마시면서 선배에게 조언을 듣듯이 편안한 마음으로 읽을 수 있는 철학 입문서이다. 한편으로는 '업무도 바쁜데 철학이라고?'(존 듀이) '왜 항상 나만 열 일하는 것처럼 느껴질까?'(제레미 벤담) '반짝이는 아이디어는 왜 떠오르지 않을까?'(프로타고라스) '직장 동료와 맛점이 가능하다고?'(플라톤) 등 주요 철학자의 개념 속에서 직장생활의 해법을 찾아가는 직장생활 매뉴얼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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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저자인 이민서 연구원은 기업 홍보실에서 20년 근무한 경험을 살려 '직장에서 당신의 관계는 안녕한가?' '직장을 그만두면 자유로울까?' 등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궁금해하는 질문에 대해 철학적 사유와 경험적 사실을 통해 빛과 그림자를 전해주고 있다. 함께성장인문학연구원 지음, 달의뒤편 출간.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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