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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천우희는 영화 '한공주'로 2014년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던 사실이 화두에 올랐다. 천우희는 당시 "이렇게 작은 영화에 유명하지 않은 제가 이렇게 큰 상을 받다니 포기하지 말라는 뜻으로 주시는 것 같다"고 눈물의 소감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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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김성주가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할 때 김혜수씨가 함께 눈물을 흘렸다. 김혜수가 다른 시상식에서는 천우희씨에게 손등 키스를 해줬다"라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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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혜수 선배님이 이번에 '멜로가 체질' 촬영 중에 제일 먼저 커피차를 보내주셨다. 너무 감사하다. 김혜수, 엄정화 선배님이랑 소모임이 있는데 시간 될 때마다 모이려고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에 김성주가 "그 모임 냉부해에서 하면 좋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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