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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와 마크롱 대통령은 초면이 아니다. 지난해 러시아월드컵에서 우승컵을 거머쥔 음바페는 대통령에게 명예훈장(Ordre de la Lgion d'honneur)을 받은 바 있다. 그래서인지 다시 만난 두 사람은 반가움을 감추지 않았다. 음바페와 마크롱 대통령은 경기 전 환하게 웃으며 악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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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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