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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 4일 오후 9시부터 3시간 동안 전남 영암군 자신의 집에서 베트남 출신 부인 B(30)씨를 주먹과 발, 소주병으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폭행 현장에는 두 살배기 아들도 함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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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B씨와 아들을 쉼터로 후송해 가해자와 분리하고 병원 치료를 받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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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 영상은 각종 SNS를 통해 확산되며 논란을 일으켰고 현재는 폭력성이 심해 SNS 운영진에 의해 노출이 차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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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