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서울 영등포 경찰서에 따르면 지상파 메인 뉴스 앵커 출신 언론인 A씨는 영등포구청역에서 여성의 하체를 몰래 촬영하다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범행을 목격한 시민이 피해 여성에게 사실을 알리며 덜미가 잡혔다. 이에 대해 A씨가 김성준 앵커라는 지적이 나왔고, SBS는 이에 대해 "확인을 해보는 중이다. 상황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이로 인해 대중의 두터운 신망을 얻었으며 보도본부장을 맡기도 했다. 2013년에는 제40회 한국방송대상 앵커상을 받을 정도로 유명한 앵커였다. 또한 2017년 8월부터는 논설위원으로 재직하며 '김성준의 시사전망대'를 진행해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