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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구속 수사 중이었던 그는 범행 사실을 부인했으나, 휴대전화에서 몰래 찍은 여성의 사진이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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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준 앵커는 오랜 시간 'SBS 8뉴스'를 진행하며 간판 앵커로 활동해 왔다. 그는 1991년 SBS에 입사한 해 보도국 기자를 거쳐 SBS 보도국 앵커와 보도본부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SBS 보도본부 논설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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