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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재로선 2000년 연예계 데뷔 이래 첫 예능 고정 출연이다. 조현재는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박민정과 5년 열애 끝에 2018년 3월 결혼했다. 이해 11월에는 아들을 얻었다. 조현재 박민정 부부는 '동상이몽2'를 통해 아들도 첫 공개할 예정이다. 데뷔 이래 사생활을 거의 공개하지 않았던 조현재의 알콩달콩한 결혼 생활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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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황금연못', '카이스트'를 통해 배우로 입문한 조현재는 2003년 '러브레터'로 첫 주연을 꿰찼다. 2004년에는 '햇빛 쏟아지다'에서 송혜교, '구미호 외전'에서는 김태희, '서동요'에서는 이보영과 호흡을 맞추며 스타 배우로 거듭났다. 군복무 후에도 '49일(2011)', '광고천재 이태백(2013)', '용팔이(2015)',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2018)'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 인상적인 연기를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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