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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은지원은 오랜만에 라디오에 출연해 팬들과 함께 과거 DJ시절을 회상했다. 은지원은 "DJ 생각 없냐"는 질문에 "하고는 싶은데 말하다 버퍼링이 걸린다. 책을 많이 읽고 해야 할 것 같다"며 "생방이 없으면 하겠다. 생방에 부적합하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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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원은 "제목은 너나 할 것 없이 이걸로 하자 했다. 민호가 저를 위한 곡을 만들어줬다. 듣자마자 '너 어떻게 이렇게 나한테 딱 맞는 노래를 써줬냐'고 했다. 어렸을 때부터 제 노래를 들으면서 제 스타일을 잘 파악하고 있더라"라며 위너 송민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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