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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뉴캐슬 감독으로 부임한 베니테즈 감독은 지난 6월 마이크 애슐리 뉴캐슬 구단주와 연장 협상을 벌였으나, 이견차를 좁히지 못한 채 결국 갈라섰다. 3년을 머물며 수뇌부와 구단 운영에 관한 미팅을 한 횟수가 손에 꼽는다는 건 그만큼 소통 부재에 시달렸다는 얘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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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미팅은 베니테즈 감독의 입맛에 맞는 선수 영입으로 이어질 공산이 크다. 현재 살로몬 론돈(웨스트 브롬) 음바예 니앙(스타드 렌) 등이 물망에 오른다. 팀은 지난 7일 베니테즈 감독 데뷔전인 허난 전예와의 중국슈퍼리그 16라운드에서 3대1로 승리했다. 최강희 전 감독과 마찰을 빚은 야닉 카라스코가 멀티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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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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