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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에 앞서 안드레 대구 감독은 경기 전 기자들과 만나 "어제 훈련 후 몸살 감기가 왔다. 링거도 맞았다. 컨디션이 바닥이다"면서 "명단 제외까지 고려했다가 선수가 뛸 수 있다고 해 교체 명단에 넣었다. 최영은도 우리 팀에서 안 뛴 선수가 아니다. 잘 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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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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