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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는 "이동국은 훌륭한 선배다. 훈련할 때 옆에 있으면 잘 떨궈준다"고 말했다. 김신욱 부재에 대해 "헤딩골이 많이 없다. 김신욱이 없어 빈자리가 크다. 우리 선수들이 한발짝 더 뛰었다"면서 "우리 팀에는 장신 공격수가 또 있다. 이동국이다"고 말했다. 벤투 감독이 지켜본 것에 대해선 "전북 이적한 이유가 더 좋은 선수가 되기 위해 왔다. 우승에 기여하고 싶다. 잘 하면 기회가 있을 것이다. 밀집 수비에서 잘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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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 10일 대구 DGB대구은행파크에 벌어진 대구와의 2019년 하나원큐 K리그 20라운드 원정 경기서 4대1 대승을 거뒀다. 전북은 승점 44점으로 한 경기를 덜 치른 울산 현대(승점 43)를 제치고 다시 선두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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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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