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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주엽은 부부의 안내로 집 이곳저곳을 구경했다. 넓은 거실과 깔끔한 침실이 시선을 끌었다. 이어 안방부터 아이의 놀이방 그리고 결혼사진까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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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습을 본 박가원은 깔깔 웃더니 "제가 하자고 했다"고 고백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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