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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오스 레드'는 지난 6월 4일 미디어 쇼케이스를 통해 게임을 최초 공개하고 사전등록을 시작했다. 정통 MMORPG의 자유 경제 시스템을 구현하고자 하는 개발 철학과 유저 가치 보호 최우선의 서비스 정책으로 유저들의 관심을 모으며, 현재 대규모 마케팅 활동이 없는 상태에서 사전등록자 50만명을 달성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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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오스 레드'의 총괄 프로듀서를 맡고 있는 블루포션게임즈 신현근 대표는 "소규모 개발사의 첫번째 CBT인 만큼 버그 이벤트 등을 통해 유저분들과 함께 모자란 부분들을 채워 나갔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블루포션게임즈는 웹툰 플랫폼 전문기업 미스터블루의 자회사로 '에오스' IP 및 웹툰 IP를 활용한 게임개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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