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지난 2017년 개봉해 국내 관객 725만명을 동원한 '스파이더맨: 홈커밍'(존 왓츠 감독)의 후속편이자 MCU(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페이즈3의 진짜 마지막이 될 작품이다.
Advertisement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의 개봉 이후 2위로 내려온 '알라딘'(가이 리치 감독)은 이날 7만8227명을 모았다. 지난 달 23일 개봉 이후 지금까지 946만4398명을 동원했다. 이준호 감독의 코믹 사극 '기방도령'은 개봉 첫날 4만7422명을 모아 3위에 안착했다. 시사회 포함 누적관객수는 6만6686명이다. '토이스토리4'(조시 쿨리 감독)과 '기생충'(봉준호 감독)은 각각 4만7422명과 3만332명을 모아 4위와 5위에 이름을 올렸다. '토이스토리4'는 20일 개봉 이후 288만2810명을 동원했고 '기생충'은 지난 달 30일 개봉 후 983만8642명을 불러 모았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