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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주의 나라'를 찾아 지난 7일 입국한 첼시 로버스는 재활 훈련과 서킷 훈련, 웨이트 트레이닝에 참여해 체력을 다지면서 컨디션 회복에 나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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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으라차차 만수로'에서는 첼시 로버스 선수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훈련을 하는 모습이 공개된 바 있다. 박문성은 "골키퍼 코치가 필요해 보인다. 우리나라 프로팀에도 골키퍼 코치를 따로 둔다"며 "초중고 축구팀에는 골키퍼 코치가 없기 때문에 축구협회에서 골키퍼 강사를 지역별로 보내서 따로 훈련시키기도 한다"고 말한 바 있다. 이에 이시영은 "우리 팀에도 누가 와서 해줬으면 좋겠다"며 바람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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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선수들은 멘탈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감을 쌓고, 한국 축구팀과 친선경기 등을 펼치며 경기력 향상과 내부 결속을 다질 전망이다. 대구스타디움에서 대구 FC U-18과의 경기를, 청주종합운동장에서 청주 FC와의 경기를 펼치며 팀 전술을 점검 및 보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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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