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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영입전에서 철수하는 듯 했지만, 아스널은 여전히 자하를 원하고 있다. 11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아스널이 자하 영입을 위해 현금+선수를 제시할 예정'이라고 했다. 4000만파운드에 칼럼 체임버스, 칼 젠킨슨, 모하메드 엘네니 등을 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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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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