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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티스트로만 구성된 우리나라 최초이자 유일의 앙상블 단체안 코리아니쉬 플루트 오케스트라는 2001년 지휘자 박용찬에 의해 창단되었다. 2001년 첫 정기연주회를 통해 "청중에게 깊은 즐거움과 감동을 준 음악회"라는 찬사를 받은 뒤 매 공연마다 '따뜻함과 정열의 무대'라는 호평을 받아왔다.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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