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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스파이크는 "애런과 알게된지 3년 정도 됐다. 곡도 잘쓰고 아끼는 후배다. 내 앞에서는 조심스럽고 얌전한데 소문을 듣자하니 끼도 많고 밝고 쾌활한 성격이라 하더라. 원래 곡을 써줘야 하는데 요즘 내가 곡을 안 쓰고 고기를 썰고 있어서 미안한 마음이다. 다이어트가 끝나고 요요기간이다. 2주 전까지 살을 많이 뺐는데 운동을 하며 먹기 시작하니까 상상을 초월한 속도로 살이 붙고 있다. 예전보다 십 몇 킬로그램이 빠졌는데 한끼만 먹어도 쑥쑥 붙더라. 다시 다이어트를 해야겠다. 애런이 준비를 많이 했을텐데 화이팅해서 있는 매력을 모두 보여줘서 많은 이들에게 애런을 알렸으면 좋겠다"라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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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런은 11일 낮 12시 '퍼즐'을 공개, 타이틀곡 '퍼즐'로 활동에 나선다. '퍼즐'은 꿈이라는 퍼즐을 완성하기 위해 한 걸음씩 나아가는 애런의 성장스토리를 담은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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