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현장코멘트]'데뷔전 2안타' NC 스몰린스키 "너무 즐거운 경기였다" by 박상경 기자 2019-07-11 21:47:23 ◇사진제공=NC 다이노스 Advertisement [부산=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KBO리그 데뷔전을 치른 NC 다이노스 새 외국인 타자 제이크 스몰린스키는 만족감을 드러냈다.Advertisement스몰린스키는 1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전에 4번 타자-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스몰린스키는 경기 후 "너무 즐거운 경기였다. 첫 데뷔를 하기도 했고 팀과 함께 이겨서 너무 기쁘다. 계속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부산=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