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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비와이는 "2016년에 십일조로 1억을 냈다"고 말했다. 그는 "행사를 많이 했을 때는 한 달에 40개 정도 했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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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비와이는 마약 오해 사건에 대해서 입을 열었다. 그는 "신곡을 준비하면서 연관 검색어에 '비와이 마약'이 올라 마음고생을 한 적이 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저로 오해하시는 분이 많아서 SNS에 제가 아니라고 글을 올렸다. 그 글에 '비와이가 하는 약은 오직 구약과 신약'이라는 댓글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물들였다. 유재석은 "누리꾼들 댓글이 참"이라며 감탄했고, 전현무 역시 "연예대상은 누리꾼들이 받아야 한다"며 누리꾼의 재치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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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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