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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어택'을 통한 집중적이고도 폭발적인 판매 성과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6월 25일에는 전복을 500원에 팔아 10분간 7만개가 판매되기도 했다. 회사 측은 이렇듯 짧은 시간 동안 폭발적인 판매량을 보일 수 있었던 것은 업계 선도적으로 주도하고 있는 티몬의 타임커머스 전략이 주효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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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은 지난달 20일부터 매일 10시, '10분어택'을 진행하고 있다. 기존에 볼 수 없었던 파격적인 가격의 상품을 단 10분간만 판매하고 사라지는 업계 최초의 '분'단위 타임커머스 매장이다. 특정일 하룻동안 진행되던 데이행사에서 나아가 시간대별, 분 단위까지 시간을 쪼개고 미리 정해진 시간 동안 고객과의 약속을 통해 놀라운 가격으로 상품을 판매한다. 전문적인 상품 소싱 능력과 고도의 운영노하우가 있기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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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티몬은 매주 월요일은 '티몬데이'로, 매주 금요일은 '무료배송데이'로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고 있다. 내일 12일도 무료배송데이를 맞아 배송비 지원과 함께 다양한 무제한 무료배송상품, 2시간 간격으로 타임어택을 진행해 파격적인 특가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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