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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계파 갈등을 그만두고 미래를 향해서 당의 발전전략을 마련해달라는 주문으로 받아들였지만, 지난 일주일여의 활동기간 본 것은 계파 갈등의 재연"이라며 "혁신위 안에서 그대로 재연되는 모습에 매우 크게 실망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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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대환 위원장은 기자회견 후 "혁신위가 미래비전과 당 발전전략을 내놓지 않고 딱 하나의 단어 '손학규 퇴진'만 이야기 한다"며 "혁신위원들의 절반이나 된다"고 주장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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