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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진은 "새삼 알게됐는데 주스아저씨 드라마를 한 사람이자 김치싸대기 드라마를 한 사람이다. 2년 만에 오랜만에 말한 것처럼 '모두다김치'가 6년 전이었다. 김흥동 감독님과 촬영하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낸 작품이다. 늘 작품 때마다 '이번엔 나랑 같이 할 것 없나' 할 정도로 섭섭함이 컸다. 이번에 말하셨을 때 한켠으로는 긴장도 되고 '왕은 사랑한다' 후에 오랜만에 나오지만, 할때마다 늘 긴장이 되고 매일 한다고 해서 긴장이 안되는 건 아닐 거 같다. 제가 더 아쉬움이 많았던 감독님이고 같이 하는 것이 기대됐던 감독님이라 캐스팅 제의를 하셨을 때 생각하신 것보다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도 했고 더 긴장을 한 드라마다. 믿어주는 사람에게 더 잘하고 싶은 감정이 들어서 매신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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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다 쿵따리'는 미국에 입양 후 처음 오게 된 고향 쿵따리 마을에 정착하게 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시골 적응기를 그리는 드라마로, 지난해 3월 '역류'를 끝으로 폐지됐던 아침드라마의 부활작이다. 16일 오전 7시50분 첫 방송을 시작으로 평일 오전 120부작으로 편성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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